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LOONA Clock - 이달의소녀 화면보호기 예전에 유니클록이라는 시계 앱이 있었습니다. 유니클로에서 만들었고, 5초 간격으로 시간과 짤막한 클립영상을 번갈아 보여주는 특징이 있었죠. 한 때는 유행을 타서 블로거들이 자기 블로그 꾸미는 악세사리로도 썼었고, 화면보호기로도 썼다고 하더군요. 제가 이달의 소녀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디지페디의 영향이 큽니다. 뮤비 하나하나에 영상미가 가득 차 있어서 항상 다음 뮤비를 기대하게 되는 마력이 있었죠. 특히 그 중에서도 오드 아이 써클을 제일 좋아하는데, 종강하고 나서 뭘 만들어볼까 고민하다가 이달의 소녀 뮤비와 유니클록을 결합해보면 재미있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LOONA Clock 시연 영상. 10초동안은 시계가 표시되고, 그 이후엔 10초짜리 클립 영상이 재생됩니다. 클립 영상이 끝나면 다시 시계로 .. 더보기 안드로이드] 중복 파일 제거 아이디어 조만간 만들어볼 생각인 것들은 여기에 일단 써놓습니다.선기록 후구현으로 할 방식이고, 본격적인 기획서를 쓰는 것보단 그냥 아이디어만 쓰는 느낌이라 아이디어 스케치라고 카테고리 이름을 붙였습니다. 문제 : 카카오톡 고독한 방이나 기타 SNS에서 아이돌 사진들을 받다보니, 가끔씩은 전에 받았던 걸 또 받기도 해서 중복된 사진이 넘쳐난다. 이를 직접 눈으로 비교해가면서 찾는 게 아니라 한번에 detect 하고 싶다. 해결방안 : 해당 디렉토리 안에서 모든 파일들의 해시값(예를 들자면 MD5 같은)을 취득한다. 그것을 딕셔너리화 시켜서 해시값이 서로 겹치는 파일들을 따로 선별한다. 이후 삭제 과정을 거친다. 한계 : 파일의 내용물이 단 하나의 어긋남이 없이 전부 일치하는 파일들만 찾아준다. 사진같은 경우는 공유.. 더보기 매우 간단한 웹크롤링 - 이마트 휴점일 파이썬의 장점에는 배우기 쉽다, 인터프리터 기반의 스크립트 언어다 뭐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중 가장 큰 장점은 라이브러리가 많다는 점 아닐까 싶습니다. 자취하는 입장으로서 일요일에 아무 생각없이 이마트에 갔다가 휴점일이라서 낭패를 봤던 적이 많은데요. 그래서 나갈 때마다 폰으로 휴점일을 직접 검색해보는 게 불편하다 생각해서, 이를 따로 크롤링해서 띄워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찾아보니 그렇게까지 어렵지는 않더라구요. 이마트 휴점일은 다음 페이지에 게시되어 있습니다. https://store.emart.com/main/holiday.do 여기서 점포명을 검색하면 나오지만, 웹 크롤링에서는 조금 다르게 할 생각입니다. 파이썬에서 기본적으로 HTMLParser를 지원합니다만, 여기에선 더 많이 쓰이는.. 더보기 간단한 gcc 사용법 지난 달부터 리눅스로 프로그래밍을 하고 있는데, 처음에 제대로 된 gcc 사용법을 몰라서 고생했습니다. 제가 필요할 거 같아서 일단 여기에 적어놓습니다. $ gcc main.c기초적인 사용법은 위와 같습니다. 컴파일 하고 싶은 C 파일을 적으면 결과물로 a.out이라는 바이너리 실행 파일이 나옵니다. 해당 파일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a.out 이라고 입력하면 됩니다. 실행파일의 이름을 정해주고 싶을 땐 -o 옵션을 사용하면 됩니다. $ gcc -o main main.c 이렇게 하면 a.out이 아니라 main이란 이름으로 파일이 생성됩니다. 컴파일 과정은 c 파일에서 바로 바이너리로 가는 것이 아니라, 먼저 object 파일로 변환하고 링크라는 과정을 통해 최종적으로 실행가능한 컴파일 과정을 거칩니다... 더보기 근황 보고 사실 제 소식을 궁금해하며 블로그를 들어오는 분이 아직도 계실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전역하고 나서 잠깐 쓰고 다시 뜸해졌었죠. 이제 일본어학하고는 거의 관련이 없는 대학생이 되었습니다. 간간히 단기 알바 등으로 써야하는 상황은 생깁니다만, 전공 학점을 전부 다 채워버려서 들을 일이 없거든요. 대신 이중전공으로 컴퓨터 프로그래밍만 주구장창 듣고 있습니다. 사실 초등학생 때 잠깐 손댔다가 그 깊이에 경악해서 '아, 내가 갈 길은 아닌가보다' 하고 놨던 분야인데 어떻게 돌고 돌아서 다시 여기로 왔네요. 그렇다고 취업 목표가 개발자냐 하면 그건 또 애매합니다. 아직은 취직을 생각할 수 있을 정도로 주변이 정리가 되어있질 않아서.. 이번 막학기가 끝나면 그 때서야 준비할 수 있지 않을까.. 그래도 가능하다면 이걸.. 더보기 LG 엑스노트 P430 예토전생 이제 LG의 노트북은 그램의 시대가 와 버려서 엑스노트란 이름 자체가 생소해졌죠.그램도 써보니까 휴대성이랑 전원은 정말 괜찮더라구요. 가격이 좀 비싸서 그렇지.. 지금 태블릿으로 서피스를 쓰고는 있지만, 프로가 아니라 서피스 3를 샀던 것이었기 때문에 CPU는 아톰이고, 객관적으로 성능이 좋다고 할 수는 없었습니다. 문서 작업, pdf 보기, 펜으로 필기하기 정도를 거뜬히 수행할 수 있는 가벼운 컴퓨터 정도로 인식하고 쓰면 딱 알맞은 디바이스였죠. 게임은.. 하스스톤까지는 돌아가더군요. 하하. 문제는 전 이제 자취방에 데스크탑이 있고, 강의 때는 서피스를 사용하고 다녔었는데, 제가 프로그래밍을 배우는 입장이다 보니 다소 사양을 타는 노트북이 절실해질 때가 몇번 있었습니다. 저희 학교는 전산실습실에 그렇게.. 더보기 Visual Studio에서 배열 size를 변수로 할당받는 방법 리눅스에서 gcc로 작업할 때는 배열 size를 변수로 넣어줘도 잘만 돌아갔었는데 Visual Studio에는 그렇게 시도했다간 E0028 식에 상수 값이 있어야합니다. C2057 상수 식이 필요합니다. C2466 상수 크기 0에 배열을 할당할 수 없습니다. C2133 'arr': 알 수 없는 크기입니다. 이렇게 네 종류의 에러메시지를 만나게 되죠. 어쩔 수 없이 동적할당으로 포인터 변수를 만드는 수밖에 없습니다. 어차피 배열도 사실 배열의 첫번째 원소의 주소값을 가리키는 포인터 변수에 불과하니까요. #include int main() { int size = 100; int* arr = malloc(size*sizeof(int)); arr[0] = 10; arr[1] = 12; printf("%d, %d.. 더보기 노트북에 리눅스(우분투) 깔았습니다. 사실 서피스를 구매한 이후로 원래 쓰던 엑스노트 P430은 언젠가 팔아야지.. 란 생각으로 처박아 두고 있었는데요. 팔아도 한 30만원도 안 나올거 같은 상태이기도 하고, 파는 과정도 귀찮아서 방치하고 있다가 리눅스를 써야만 하는 상황이 오고만 말았습니다. 전부터 파이썬으로 자연어 처리를 하면서 윈도우 환경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고 느낀 적이 있었는데(Mecab이라는 패키지가 윈도우에서 실행이 안 되더라구요..) 뭐 이런거 말고도 개발하다 보면 윈도우 환경에서 개발하는 게 별로 바람직한 상황이 아니란 걸 많이 접하게 됩니다. 거기에 결정적인 쐐기를 박은게 이번에 듣는 운영체제 강의인데, 리눅스 기반에서 프로그래밍을 해야해서 버추얼박스를 쓰거나 듀얼부팅을 하거나 선택해야 했었죠. 안타깝게도 제가 쓰는 디바.. 더보기 이전 1 ··· 7 8 9 10 11 12 13 ··· 15 다음